성공과 함께 실망도 수용해야 한다.
- 슈미트
항상 양면성은 존재하기에 양쪽 다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.
그렇지 않으면 한 쪽만을 보게 된다면 분명 트러블이 발생한다.
최대한 그러한 것을 줄일 수 있으면 좋지 않겠는가?
또 내가 양면을 다 생각해보면 자연스레 생각도 많이 할 수 있게 되어서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.
나도 사람들 사이에서 중재를 할 때 의견을 모아서 결정을 할 때 최대한 생각을 해보지만 많이 힘들긴 하지만 그래도 그때마다 배우게 되는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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