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 1월 9일 화요일

이모댁 갔다가 고춧가루 얻어서 왔어요

이모댁 갔다가 고춧가루 얻어서 왔어요

지난 주말에 엄마랑 같이 이모댁에 아주 오랜만에 다녀왔었는데요.
나이가 먹을수록 친척들 보는 일도 점점 줄어 드는 것 같기도 하고 이모.
뵙는 것도 아주 오랜만이었던 것 같아요.
이모도 요즘 좀 바쁘시기도 해서 엄마랑 이모도 전화통하만 가끔 하시고.
만난 것은 이번이 좀 오랜만이라고 하시던데요.
이모가 이것저것 먹을거랑 물건들도 챙겨주셔서 더 감사했던 것 같아요.
이 고춧가루도 얻어 왔었는데 양이 참 많아 보이는 것 같지요?.
당분간은 고춧가루 안사도 될 것 같아서 더 좋더라구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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